브랜드뉴스

가발 쇼핑몰 핑크에이지, 제대로 사고쳤다! ‘파티 피플은 좋겠네~’

2011-11-25 17:09:50
기사 이미지
[김수지 기자] 요즘 온라인 쇼핑몰의 마케팅이 강세다.

기업을 능가하는 전략으로 마케팅을 펼쳐가는 쇼핑몰이 증가한 것. 온라인 쇼핑몰은 온라인에서만 광고한다라는 인식에서 그치지 않고 대형 기업 브랜드처럼 잡지나 옥외 광고는 물론 콘서트나 파티 그리고 영상 광고시장까지도 나선 쇼핑몰이 많아졌다.

그 중 한 예로 인기 쇼핑몰이 모여 트렌드를 주도하는 패션 피플을 위한 파티를 개최했다. 얼짱 패션 가발 1위 쇼핑몰 핑크에이지와 남성 1위 쇼핑몰 조군샵 그리고 섹시 콘셉트의 쇼핑몰 나는 예쁘다가 함께 뭉쳐 11월24일 목요일 밤 강남 클럽 MASS에서 ‘mass N [?]’ 콜라보레이션 파티를 진행한 것.

이번 ‘mass N [?]’ 파티는 대중(mass) 과(N/and) 브랜드를 뜻한다. 이는 패션 트렌드를 주도하는 쇼핑몰이 함께 모여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파티로 20~30대가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기사 이미지
또한 이번 파티는 각 쇼핑몰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청순, 댄디, 섹시 스타일로 진행,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각 콘셉트에 맞는 패션쇼는 물론 DJ NIKI, DJ백승, DJ Juno 등의 클럽에서 유명한 DJ의 환상적인 디제잉까지 선보였다.

특히 3천만 원 상당의 의류 경품은 물론 돌림판 게임, 포춘 쿠키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파티에 흥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파티신 유명 폴댄스 팀인 리앤미사의 공연도 펼쳐졌다.

이번에 열린 파티는 클럽 MASS에서 매월 1회씩 열리며 온라인 뷰티 1위 쇼핑몰 핑크에이지를 필두로 남성몰 조군샵, 나는 예쁘다와 함께 여러 대형 쇼핑몰들과 손을 잡고 매월 규모를 키워나갈 예정이다.

브랜드 쇼핑몰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mass N [?]’ 파티는 11월24일에 이어 12월22일에도 클럽 MASS에서 열린다. 파티를 주관한 핑크에이지의 한 관계자는 “12월 달에는 더욱 많은 브랜드와 함께하며 유명 연예인들과 호화DJ등이 이미 섭외 완료고 규모도 더욱 커진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프라인 마케팅과 브랜드 프로모션을 강화한 핑크에이지는 최근 가발에 그치지 않고 여성 쇼핑몰 ‘스무스핑크’를 오픈, 여성 의류 시장과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 브랜드는 2011년 8월 오프라인 1호점을 내며 패션 가발 세팅샵이란 이색 콘셉트를 가지고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했고 현재 홍대본점을 12월 초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곧이어 올해와 내년 상반기에 10개정도 매장을 오픈 기획중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한예슬, 현대판 앨리스로 변신?
▶연예인 민낯 피부 비결은 바로 ‘팩
▶★를 통해 살펴본 올 겨울 헤어 트렌드
▶예쁜 피부를 위한 겨울철 생활 습관
▶박정현, 화보 요정의 외모 콤플렉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