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리지 드레스 ‘천사 옷 보고 반했어요? 아잉~’ 팬들 조련 고단수

2011-11-23 16: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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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애프터스쿨 리지의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1월21일 리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잡지 찍을 때 찍은 셀카. 천사 옷 입었어요. 옷만 천사 옷. 오늘도 다들 수고 많았어요. 박리지 짤 보고 다들 잘자요.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리지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쇄골라인을 과시하고 있다. 리지는 드레스를 입고 물 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시집갈 때 다됐다”는 칭찬을 듣고 있다.

앞서 리지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인증샷을 찍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희철은 “리지씨 말도 잘하고 연기도 잘함. 나 리니지 폐인이었는데 내 버그법사 리니지랑 이름이 비슷해서 친해짐”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 팬들 조련하니? 자야하는데 리지 드레스 입은 것 보니까 설레서 잠이 안와” “베이비리지도 귀엽던데! 아잉~리지 드레스 참하다. 나한테 시집와라” “아잉! 리지 갈수록 예뻐져~”라며 극찬했다. (사진출처: 리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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