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현아, 아찔한 붉은드레스 입고 침대에 누워 묘한 매력 뽐내

2011-11-23 22: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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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레드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공식 트위터에는 "현아는 그저 누워있을 뿐인데, 예뻐. 정말 쏘 섹시 현아. MAMA에서는 얼마나 더 섹시한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현아는 붉은 장미 꽃잎이 뿌려진 침대에 엎드려 있는 모습으로 빨간 립스틱을 칠한 현아가 다리를 한 쪽을 내 놓고 섹시한 자태를 풍겼다. 특히 붉은 장미 꽃잎, 빨간 드레스가 흰색 침대시트와 현아의 흰색 살결이 대조를 이루어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한편 11월29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는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총 6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성대하게 펼쳐진다. (사진출처: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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