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기자] 배우 정유미의 실제 나이가 밝혀졌다.
배우 정유미의 26살로 알려진 나이가 잘못된 것임이 드러나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포털사이트에 기재된 것에 의하면 정유미는 1986년 2월 생으로 26살. 하지만 2003년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자신의 나이를 23세라고 소개해 8년 뒤인 2011년 현재에는 31살, 1981년생이어야 맞다.
한편 현재 정유미는 SBS 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박지형(김래원)에 지고지순한 사랑을 보이는 노향기 역에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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