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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미모의 여동생, 김미진…단아한 외모+센스 말솜씨 ‘장동민 들이댈만’

2011-11-15 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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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기자] 개그맨 김준호의 여동생이 화제다.

11월10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형제특집으로 손호영 남매와 조혜련 자매, 김준호 남매가 출연했다.

특히 이날 출연진들의 눈길을 모은 사람은 김준호의 8살 아래 여동생 김미진. 예상과는 다르게 단아하고 아름다운 외모를 지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쇼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김미진은 자기소개에서도 “잘생긴 오빠 김준호 동생 김미진이다”라며 센스있는 말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김준호는 “장동민이 들이댔다가 내게 뺨만 맞았다”라며 동생을 탐낸 개그맨 후배들에 대해 털어놨으며 아리따운 미모에 개그맨 후배들이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믿지 않았던 에피소드 등을 이야기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예쁘다. 단아하고 착해보인다” “연예인해도 되겠다” “쇼호스트할 만한 입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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