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김혜선, 장현수 영화 감독과 3년 째 열애중 ‘결혼은 아직’

2011-11-11 14: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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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기자 / 사진 김정희 기자] 배우 김혜선이 영화감독 장현수와 열애 중임이 밝혀졌다.

11월11일 김혜선의 소속사 측이 한 매체의 김혜선과 장현수 감독의 열애 보도를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이다.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3년 동안 만나왔다”며 가끔 김혜선의 아이들과 함께 만나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혼의 아픔을 한 차례 겪은 만큼 결혼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현수 감독은 영화 ‘이공’과 ‘누구나 비밀은 있다’ 등을 연출했으며 김혜선은 17일 영화 ‘완벽한 파트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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