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컴백을 앞두고 다시 그의 트레이트마크인 ‘머시룸 헤어’로 변신했다.
서인영은 11월4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시 짧은 머리. 컴백도 얼마 안 남았는데”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근 서인영은 일자 뱅 헤어가 돋보이는 긴 생머리, 긴 머리를 옆으로 땋은 머리, 포니테일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자신만의 개성을 뽐내왔다. 그런 그가 컴백을 앞두고 머리를 잘라 연출한 모습이 많은 여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특히 계절이 바뀌면 헤어를 바꾸는 여성들에게 그의 신상 헤어스타일이 주목 받는 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서인영처럼 긴 머리를 자르고 숏 컷으로 변신하기에는 행여 ‘자신과 어울리지 않을까’ 혹은 ‘머리를 다시 기르려면 힘들 것 같다’라는 생각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
이럴 때 가발을 이용해보는 건 어떨까. 최근에 출시하는 가발은 다양한 사이즈와 스타일로 출시될 뿐만 아니라 열에도 강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

핑크에이지의 ‘머쉬룸 그라데이션’은 모근과 모발의 컬러 색상을 달리했으며 가발 안쪽 정수리 부분은 사람의 두피와 유사한 스킨을 덧대 마치 자신의 헤어처럼 스타일링 하도록 했다. 또한 이 가발은 귀엽고 발랄해 보이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얼굴을 더욱 작아 보이게 하고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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