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현주 기자 / 사진 장수정 기자] ‘2011 더 슈퍼모델 아시안뷰티 컨테스트’ 본선대회가 11월3일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화려하게 치러졌다.
한국모델 3명을 포함한 아시아 8개국의 많은 모델들이 참석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패션계의 유명 인사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날 대회 우승은 싱가폴 출신의 탕윙윙(TAN YIN YIN)에게 돌아갔으며 그 밖에 태국, 일본, 마카오, 베트남, 타이완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앞으로 이들은 연예인으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아시아지역에서 다양한 연예활동을 지원받는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대세 ‘소녀시대’가 선택한 공항패션은?
▶ ‘천일의 약속’ 수애룩, 소품까지 관심집중
▶ ‘영광의 재인’ 박민영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활용기
▶ “니트! 너만 있으면 돼~” 스타들의 무한 니트 사랑
▶ 구하라-남상미-정유미, 그녀들 패션의 완성은 '하이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