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장수원, 10월20일 전역 '제이워크로 검백?'

2011-10-20 18: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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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늘 기자] 남성 2인조 그룹 제이워크로 활동 중인 장수원이 전역했다.

10월20일 장수원은 15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연예인 신분으로 돌아왔다.

앞서 젝스키스에서 활동했던 은지원은 10월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원한 동생 장수원 내일 모레 제대. 드디어 연예인으로 돌아옵니다. 젝키 팬들이여 일어나라!"라는 글로 그의 전역 소식을 알린 바 있다.

2009년 12월30일 군악대로 입소한 장수원은 2년 간의 군 생활을 마침내 끝내고 다시 연예계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장수원의 전역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드디어 돌아오셨네요", "기다림도 이제 끝!", "빨리 무대에서 활동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라며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수원은 아이돌그룹 젝스키스로 활동했으며 젝스키스 해체 후 멤버인 김재덕과 함께 제이워크라는 2인조 듀오를 꾸려 음악활동을 이어나갔다. (사진출처: 장수원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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