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기자] 개봉 두 달이 지난 영화 '최종병기 활'이 2011년 개봉한 한국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다.
10월10일 기준(영진위 통합전산망) 총 7,379,423명을 동원한 영화 '최종병기 활'이 7,373,387명을 동원한 '써니'를 앞지르며 2011년 흥행 왕좌에 올랐다.
또한 10월20일에는 활액션의 묘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한 '최종병기 활'감독판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가을 극장가에 다시 한번 파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종병기 활'은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에게 소중한 누이를 빼앗긴 조선 최고의 신궁이 활 한 자루로 10만 대군의 심장부로 뛰어들어 거대한 활의 전쟁을 시작하는 영화로 식지않는 흥행 뒷심으로 올해 한국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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