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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얼굴에 발라?’ 놀라운 화장품 성분!

2011-10-11 10: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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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팀] 색다른 원료를 찾기 위한 화장품업계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예전에는 여성들의 화장품 구매에 있어서 브랜드 네임이 가장 크게 작용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차별화된 성분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했을뿐 아니라 독특한 원료가 차별성으로 작용해 매출 상승의 원동력으로 색다른 원료를 함유한 화장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세계 10대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브로콜리부터 아마존의 깊은 청정지역에서 자라는 무루무루 나무의 열매까지 혹은 끈적끈적한 진액을 내뿜는 달팽이까지 피부를 위한 특별한 화장품 원료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린 브로콜리 150개의 항산화 파워

비오템은 세계 10대 슈퍼푸드라고 불리는 브로콜리 150개를 에센스 한 병에 담아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를 출시했다. 푸석푸석하고 생기 없이 칙칙해 평소보다 더 나이 들어보이게 만드는 피부의 피로흔적을 제거하여 마치 하룻밤 푹 자고 일어난 듯 생기 있고 맑아지는 피부톤을 만들어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아마존 무루무루 씨앗의 천연보습 파워

특이한 원료를 구하기 위한 화장품 업계의 노력은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다. 지구 야생의 보고 아마존 유역에서만 구할 수 있는 희귀 성분인 무루무루 나무의 열매 씨앗을 담은 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구달의 ‘무루무루 씨드 하이드라 젤 크림’은 고대 원주민들의 천연 보습제로 사용됐던 무루무루 나무에서 추출한 씨드 버터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24시간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제품이다.

달팽이의 자가 복구 파워

네이처 리퍼블릭의 ‘스네일 테라피 70 크림’은 청정 지역의 달팽이 점액 여과물이 70% 고농축 함유된 피부 리페어 크림으로 피부를 개선해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준다.

특히 달팽이 점액에 있는 ‘뮤신’이라는 성분은 상처받은 피부를 즉각적으로 재생시켜 주는 자가 복구 성분으로 콜라겐, 엘라스틴, 단백질이 함유되어 피부의 수분을 조절하고 탄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케어한다.

또한 이 제품은 주름 개선과 미백에 도움을 주는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부활초 캘러스 성분의 함유로 피부 리페어를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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