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연기자 박수진이 패셔니스타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박수진은 최근 쇼핑몰 '스피릿유'를 런칭해 패션 사업가로서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수진은 최근 MBC 창사 50주년 특별기획 '코이카(KOICA)의 꿈' 촬영을 위해 파라과이로 출국했다. (사진제공: 더블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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