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인턴기자] 배우 정려원이 엄태웅과 함께 찍은 근황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고 있다.
9월14일 정려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냐하하 정용주 감독님과 태웅오빠와~ 부산 앞 바다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려원씨 뒤로 남자들이 왜 이렇게 숨어 있대요? 려원과 엄태웅 남매같다. 표정도 닮았어”라는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팬들은 “엄태웅! 혹시 애완견 백통이 찾으러 간거야? 넌 왜 이렇게 귀엽니? 나도”, “영화 촬영 중이신가봐요. 부산앞바다 가고싶어요~”라는 등 팬들 역시 애정어린 댓글로 반가운 마음을 표했다. (사진출처: 정려원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스타애정촌 여자1호 김하은 新의자여왕 등극? 동해-박현빈-최현우 박빙!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B1A4 바로, 우승후보 민호 제치고 100m 예선1위
▶윤아 의상 경매가 670만원, 골수팬 두 명의 치열한 낙찰전쟁
▶2011 미스유니버스 1위는 미스앙골라, 정소라 톱16 탈락
▶[★화보②] 안혜경, 단아했던 이미지 벗으니 섹시 '유혹의 반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