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정 기자] 각종 시사회장, 공식석상에 등장한 연예인들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걸리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마도 3초도 안될 것이다. 흔히 연예인들을 보면 ‘후광’이 난다고는 하는데 이들만의 아우라가 있는 것일까.
그러고 나서야 쏟아지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고 3초만에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었던 것. 외모를 따라잡을 수는 없어도 빛이나는 연예인의 ‘3초 패션’을 따라잡고 싶다면 이들의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빠질 수 없지, 블랙 미니 드레스!

여성들의 옷장에도 하나씩 있는 블랙 드레스는 스타들에게도 역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다. 블랙 드레스는 시즌마다 트렌드를 접목시킨 새로운 디자인으로 등장하는 아이템으로 그야말로 무궁무진한 세계를 자랑한다.
올 시즌에는 블랙드레스가 ‘핫’한 시스루 소재와 접목됐다. 특히 박민영은 시스루 소재가 접목된 블랙드레스를 여러 차례 선보이며 아찔한 룩을 연출해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블랙 드레스로 스타일링 하고자한다면 올 시즌에는 시스루 소재로 더욱 섹시하게 연출해보자.

드레스룩을 연출할 때는 무엇보다 쇄골이 아름다운 연예인이 주목받는다. ‘드레수애’로 일컬어지는 수애 또한 아름다운 쇄골로 유명하다. 이렇게 쇄골을 가장 아름답게 연출해주는 드레스는 단연 튜브톱 드레스.
한예슬 또한 누드 컬러의 튜브톱드레스를 착용하고 황금 비율의 몸매를 드러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스타 중 하나다.
몸매에 자신있는 사람이라면 타이트한 튜브톱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보자. 화이트 컬러, 누드 톤의 드레스는 화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해 어디서나 사람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셔링이 잡힌 스타일에 레이스 디테일이 달려 있는 드레스는 어떨까. 잡힌 주름이 몸매를 약간 보정해 주는 역할도 하며 페미닌한 룩을 연출해준다. 힐이나 스트랩 슈즈로 더욱 여성스럽게 연출해도 좋으며 워커나 부티슈즈로 개성있는 패션을 완성한다.
(사진출처: 스타일난다 www.stylenanda.com,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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