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희 기자] 그녀가 하는 모든 것은 트렌드가 된다.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여성 아이콘인 이효리가 엘르 코리아와 촬영한 화보의 B컷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B컷은 화보를 구성하기 위해 촬영한 수많은 컷 중에서 최종적인 선택을 받지 못한 미공개 컷을 말한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이효리의 매력을 잘 드러낸 고혹적인 포즈와 섬세한 표정 연기가 B컷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디자이너 톰 포드의 2011년 F/W 컬렉션을 소개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이효리가 톰포드의 뮤즈가 되어 촬영을 진행해 의미가 크다. 이효리 역시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발산하는데 초점을 두고 촬영에 임했다.
이효리와 많은 작업을 함께 한 포토그래퍼 홍장현조차 단 한번도 보지 못했던 그녀의 새로운 얼굴을 발견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톰 포드의 뮤즈로 변신한 이효리의 이번 화보는 8월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엘르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엘르)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공 fashion@bntnews.co.kr
▶ 베이글녀 민효린, 동안 비결이 컬러 패션?
▶ 서인영-홍수아 침실공개 “예쁘니까 공주풍?”
▶ 손태영-려원-김선아가 선택한 레드 원피스, 왜?
▶ 심민정, 겉옷이야? 란제리야? 파격 시스루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