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진 인턴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8월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걸스데이가 일본 활동을 앞두고 아쉬운 마지막 고백을 전했다.
걸스데이는 현재 10여곳의 일본 기획사와 투자자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9월 일본 진출을 위해 이날 방송을 끝으로 ‘한번만 안아줘’활동을 마무리한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슈퍼주니어, 미쓰에이, 인피니트, 틴탑, 투애니원, 제국의 아이들, 데프콘, 마야, 민경훈, 옴므, 지피베이직, 엑스크로스, 애프터스쿨Blue, 걸스데이, 치치, 브레이브걸스, 린, 곽승남, 피기돌스가 올라 시원한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출처: 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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