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희 인턴기자] 여자 아이돌들이 앞머리를 모아 올려 묶은 사과머리를 연출해 화제다.
사과머리는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많은 걸그룹의 멤버들이 한번씩 연출하는 헤어스타일.
예능이나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사과머리를 즐겨 연출해 귀여운 매력을 드러낸 아이유는 침대에 누워 인형을 끌어안은 채 앞머리를 올려 묶어 뽀얀 이마를 드러낸 모습이다.
연일 파격적인 콘셉트의 의상과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그룹 2NE1의 멤버 산다라박 역시 작은 얼굴을 강조하는 사과머리를 즐겨 연출하는 연예인 중 한 명이다. 7월30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2NE1의 앨범을 든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가 긴 길이의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로 사과머리를 연출한 반면 사진 속 산다라박은 어깨까지 오는 짧은 길이의 생머리를 앙증맞게 묶었다. 뽀얀 피부가 돋보이는 민낯으로 2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샀다.
티아라의 효민 역시 걸그룹다운 통통 튀는 매력을 귀여운 사과머리로 강조해 눈길을 끈다. 효민은 8월3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기생령’의 포스터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사과머리를 한 이들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과머리 한 모습이 정말 귀엽다”, “동안의 비결은 사과머리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아이유 미투데이, 산다라박 미투데이, 효민 트위터,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공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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