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민 인턴기자] 최근 TV 속 여자 연예인들의 오피스룩이 눈길을 끈다.
8월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전격 컴백하는 최강희는 드라마 방송 전부터 그의 믹스매치 비서룩이 화제를 끌고 있다.
이에 전형적인 비서 스타일의 클래식한 오피스룩이 아닌 캐주얼함이 돋보이는 믹스매치 비서룩을 선보인다. 단정한 스커트에는 깜찍한 도트패턴 티셔츠로,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엔 캐주얼한 스키니진을 매치해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특히 비서룩의 포인트로는 그린, 레드, 옐로우 등 톡톡 튀는 원색을 과감하게 사용한 컬러감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얼마 전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종영된 MBC 드라마 ‘미스리플리’에서는 이다해가 팜므파탈한 매력의 스타일링으로 ‘완판녀’ 대열에 합류한 바 있다.
극 중 이다해는 전체적으로 앞머리를 말끔히 빗어 넘긴 단정한 헤어스타일에 쇄골이 드러나도록 목 부분이 깊게 파인 블라우스로 깔끔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블랙 앤 화이트 오피스룩은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지만 이다해는 셔링, 프릴 등의 페미닌한 디테일이 있는 블라우스나 카라 색깔이 달라 유니크한 느낌이 나는 재킷 등을 선택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호텔리어의 느낌을 더했다. (사진출처: 에이스토리, MBC ‘미스리플리’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공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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