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선혜 인턴기자] 배우 금단비가 공항패션을 잇는 여신급 홍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7월25일 금단비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홍콩에서 찍은 팬 사인회 사진과 거리를 활보하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금단비는 특히 강렬한 컬러 감각이 돋보이는 오렌지 색상의 민소매 티셔츠와 짧은 핫팬츠로 보일듯 말듯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레드-블랙 등 다양한 스타일의 원피스를 매치해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냥 막찍어도 화보다", "역시 미스코리아 출신 답다", "최고의 각선미다", "정말 너무 이지적인 마스크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유명한 금단비는 앞서 '하늘이시여', '아현동마님', '산부인과'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무사 백동수'에서 '정순왕후'역으로 등장, 식지 않은 연기 열정을 보여준다.
한편 금단비는 피닉스다트 팬 사인회와 TV 프로그램 '로맨틱 아일랜드'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할 당시 선보인 공항 패션룩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사진제공: 영상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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