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침대 밑에 깊이 12m, 지름 91cm의 ‘싱크홀(Sink Hole)’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7월22일(현지시간) 호주 언론은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의 이노센타 에르난데스(65) 할머니 집 침대 아래에서 발견된 '싱크홀'을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한밤중에 커다란 폭발음에 잠을 에르난데스 할머니는 이웃의 가스통이 폭발했다고 생각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하지만 집 밖을 둘러본 결과 아무 이상을 못 느낀 할머니는 집안을 둘러보다 침대 밑에서 싱크홀을 발견한 것이다. 이 싱크홀은 지름 91cm에 깊이는 12m 정도 였는데 자칫 잘 못하면 할머니가 그대로 사라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였다. (사진출처: MBC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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