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박철우-신혜인, 신치용-전미애 농구배구 커플 평균키는?

2011-07-19 19:04:13
기사 이미지
[박문선 인턴기자] 박철우 신혜인, 신치용 전미애 커플의 평균키가 무려 186cm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7월19일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박철우와 신혜인 커플 그리고 신혜인 부모님이 함께 출연했다.

이들은 배구-농구 커플로 네 사람의 키를 다 합쳐 평균키를 계산하면 186cm가 된다고 밝혔다. 먼저 박철우가 199cm, 그의 아내가 182cm이다. 다음으로 신혜인 아버지, 신치용의 키는184cm이고 신혜인 어머니는 180cm다.

이에 신혜인 어머니는 "내가 처녀시절에 길을 걸어가면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저 사람 2세 키가 180cm를 안 넘으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들으면서 내 자식은 적당히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큰 딸은 170cm인데 딱 적당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월19일 방송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박철우 신혜인 커플의 알콩달콩한 신혼집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출처: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박신혜, 교통사고로 입원치료중…오늘 스케줄 모두 취소
▶ 호란, 파격 노출 의상으로 방송 출연 눈길 '남자팬들 채널고정'
▶ 신지수, 1년만의 복귀 '이번엔 어떤 모습?' 팬들 화색

▶ '역시' 이효리, 인도 뭄바이 방문! 후원 아동 찾아 '사랑 나눔'
▶ 이정현 근황 공개 "5kg 쪘는데 더 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