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인턴기자] 박철우 신혜인, 신치용 전미애 커플의 평균키가 무려 186cm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7월19일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박철우와 신혜인 커플 그리고 신혜인 부모님이 함께 출연했다.
이에 신혜인 어머니는 "내가 처녀시절에 길을 걸어가면 사람들이 수근거렸다. '저 사람 2세 키가 180cm를 안 넘으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고 하더라. 그 말을 들으면서 내 자식은 적당히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큰 딸은 170cm인데 딱 적당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월19일 방송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박철우 신혜인 커플의 알콩달콩한 신혼집이 공개돼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출처: 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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