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경 기자] 메이크업은 피부표현부터 시작된다. 잡티없이 깨끗한 피부가 기본이 돼야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완벽한 피부로 거듭나게 도와주는 파운데이션이야말로 메이크업의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파운데이션의 기능성이 부각되면서 리퀴드, 크림, 파우더 등 제형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어 선택하기가 힘들다.
√ 리퀴드 파운데이션
가장 흔히 볼 수 있고 손쉽게 쓸 수 있는 액상 타입의 파운데이션이다. 유분이 적고 수분이 많아 피부에 번들거림을 남기지 않는다. 촉촉하고 발림성이 좋아 들뜨지 않고 투명한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한다.
내추럴한 느낌의 메이크업을 원하거나 화장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수분이 많아 건성 피부에 잘 맞지만 지성 피부도 오일프리로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로션을 바르는 듯한 가벼운 텍스처와 부드러운 질감이 최대 장점이다.
√ 크림 파운데이션

리퀴드 타입을 걸쭉한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매트한 화장에 적합하다. 유수분기가 충분해 피부 밀착이나 커버력이 뛰어나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유분과 수분이 적당히 혼합되어 있어 액상 타입의 파운데이션보다 커버력이 우수하고 밀착력도 뛰어나 매트한 피부 상태를 지속시켜준다. 리퀴드 타입에 비해 퍼짐성이 약한 편이라 자칫 들뜨거나 뭉치기 쉽기 때문에 바르기 전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엘리자베스아덴 세라마이드 울트라 리프트 & 펌 메이크업 SPF15은 럭셔리한 텍스쳐가 부드럽게 잘 발리는 파운데이션이다. 비타민 A, C, E가 보습을 돕고 산화를 억제하여 피부를 보호해 준다. 또한 천연 식물 추출물이 피부를 매끄럽게 하고, 수분으로 가득 찬 피부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배가시킨다.
√ 콤팩트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할 시간이 부족한 바쁜 아침 혹은 메이크업이 금방 지워지는 피부타입이라면 콤팩트 파운데이션을 추천한다.
엘리자베스아덴 플로리스 피니쉬 스폰지-온 크림 메이크업은 결점 없이 완벽하게 마무리되는 투 웨이 타입의 화운데이션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스폰지에 사용하는 물의 양에 다라 커버력이 조절되는 것이 특징. 완벽한 커버를 원할 때는 드라이 스폰지를 사용하고 투명하고 자연스런 커버를 원할 때는 물에 적신 스폰지를 사용해 보자.
√ 파우더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베이스에 파운데이션, 파우더까지 바쁜 현대 여성이라면 아침마다 이 모든 메이크업 과정을 거치기란 쉽지 않다. 파우더 파운데이션은 파운데이션과 파우더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파우더보다 커버력이 좋고 피부결을 매끈하고 자연스럽게 마무리해준다.
꼼꼼히 바르지 않으면 피부에 얼룩이 남기 쉽고, 자칫 두껍게 발릴 수 있으므로 붓으로 가볍게 쓸어주거나 스펀지에 조금씩 묻혀 균일하게 펴 바른다. 최근에는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제품도 인기다.
퓨어 피니쉬 미네랄 파우더 파운데이션 SPF20은 바로 바로 갈아서 사용하는 그라인더 컴팩트 형태이다. 정확히 필요한 만큼 양을 조절 할 수 있어 낭비가 없고 신선함이 그대로 유지된다. 초경량 입자로 매우 가볍고 산뜻하며 파우더를 흩날릴 필요가 없어 누구나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7월15일 엘리자베스아덴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elizabetharden.korea)과 트위터(www.twitter.com/ElizabethArdenK)를 오픈했다. 8월15일까지 오픈이벤트로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클릭하는 모든 이들에게 세라마이드 골드캡슐을 선물한다. 또한 트위터를 ‘팔로우’하는 이에게 세라마이드 퓨리화잉 토너의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엘리자베스아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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