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인턴기자] 가수 소이가 '야채파 모임' 멤버들의 근황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소이를 비롯하여 유진, 간미연 등 국내 여성 가수들이 결성한 '야채파' 멤버들이 총 집합해 있다.
이 사진은 유진의 피앙세 기태영이 직접 촬영해준 사진임이 공개되면서 더욱 부러움을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나들 모습 보기 좋아요", "모두들 요정같아요", "축하해주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들의 우정이 너무 부러워요", "유진님 넘 든든하시겠어요"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소이는 7월5일 라즈베리필드의 세번째싱글 '있잖아' 를 발표했다. 또한 자신이 직접 연출, 각본, 주연까지 맡은 단편영화 '검지손가락'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출처: 소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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