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기자] 레인보우 김지숙이 자필편지를 공개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지숙은 7월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직접 손으로 쓴 편지의 사진을 게재했다. "어느때 보다도 진심을 가득 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펜을 들게 됐다"고 시작하는 편지의 내용에는 최근 모친상을 당해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본인의 심정이 담겨 있었다.
또한 김지숙은 자신의 어머니를 끝까지 배웅해준 레인보우 멤버들과 소속사 식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으며 "하루 빨리 다시 밝고 명랑한 레인보우 지숙이, 귀염둥이 막내딸 지숙이가 돼 돌아가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지숙은 "세상에서 가장 예쁜 착한 천사 우리 엄마!"라며 "다시 태어나도 또 엄마 딸로 태어나게 해 달라"고 밝혀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지숙은 7월4일 지병을 앓고 있던 어머니의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출처: 김지숙 트위터, bnt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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