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선 기자] 오락채널 E채널에서 첫 선보인 ‘사생결단 1%’에서 일반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김용표의 스타일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생결단 1%’는 국민 MC가 되기에는 1% 부족한 여섯남자들 지상렬, 김창렬, 고영욱, 박휘순, 인피니트의 성종 그리고 김용표가 MC 김국진 지휘아래 혹독한 예능 훈련을 받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여기서 김용표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인지도가 부족하지만 180cm가 넘는 우월한 신장과 외모로 비주얼 담당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웃음 뿐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한 그의 패션감각은 과연 어느 정도일까. 아직 타 출연진에 비해 부각되지 않아 ‘일반인’이라는 캐릭터로 불리지만 그의 스타일지수 만큼은 상위 1%로임에 틀림없다. 지금부터 김용표의 스타일리시한 매력에 대해 알아보자.
■ 김용표와 DT 중 과연 그의 진짜 모습은?

김용표는 DT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다양한 활약을 하고 있다. DJ,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의 대표이사, 모델 그리고 이제 첫 발을 내 딛은 예능계 신인까지.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은 단연 ‘로토코’의 대표이사로써의 김용표다. DT라는 이름으로 ‘로토코’에서 쿨케이와 함께 패셔너블한 감각을 뽐내고 있는 것.
로토코에서 김용표는 직접 모델로 활약하며 패션정보 뿐만 아니라 'LIFE' 콘텐츠를 통해 예능 못지 않은 재미를 동시에 선보이며 그만의 넘치는 끼를 발산 중이다.
■ 개성있는 스타일이란 이런 것

모델 김용표는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패셔너블한 패션피플로도 유명하다. 그는 로토코에서 아무나 쉽게 따라할 수 없다는 ‘청청패션’을 트렌디하게 소화해내 화보같은 일상 속 모습을 선보이며 데님 셔츠와 데님반바지를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글래디에이터 샌들에 같은 컬러의 양말을 센스있게 착용해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꾸민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함을 살리기 위해 단추를 모두 잠그지 않고 유니크한 목걸이와 팔찌로 포인트를 주는 센스도 잊지 않았다.
한편 김용표가 출연하는 ‘사생결단 1%’는 매주 월요일 밤 12시 오락채널 E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로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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