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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티아라 '롤리폴리' 복고느낌 물씬…헤어부터 소품까지 '독특'

2011-07-03 16: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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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자 기자] 걸그룹 '타아라'가 복고 댄스가 인상적인 '롤리폴리'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7월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티아라가 출연, 신곡 '롤리폴리'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롤리폴리'는 8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스코에 현대적인 음악 요소를 가미한 곡으로 80년대 유행했던 다양한 복고 댄스 안무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티아라는 복고풍 '롤리폴리'에 맞춰 70년대와 80년대에 유행했던 복고댄스와 허슬, 다이아몬드춤, ABC춤 등을 선보였으며 음악 댄스뿐만 아니라 의상 액세서리까지 보두 80년대로 거슬러 올라갔다. 과한 것 같은 느낌의 헤어스타일, 컬러풀한 선글라스, 스카프 등으로 새로운 복고 패션을 리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라니아, B1A4, 나비, 보이프렌드, 민경훈, 마이티마우스&SOYA, f(x), 에이트, 써니힐, 레인보우, 에이핑크, 김현중, 시크릿, 티아라, 2NE1, 2PM이 출연해 ‘Summer 특집 2탄’ 무대를 꾸몄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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