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걸그룹 '타아라'가 복고 댄스가 인상적인 '롤리폴리'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7월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티아라가 출연, 신곡 '롤리폴리'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롤리폴리'는 8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스코에 현대적인 음악 요소를 가미한 곡으로 80년대 유행했던 다양한 복고 댄스 안무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라니아, B1A4, 나비, 보이프렌드, 민경훈, 마이티마우스&SOYA, f(x), 에이트, 써니힐, 레인보우, 에이핑크, 김현중, 시크릿, 티아라, 2NE1, 2PM이 출연해 ‘Summer 특집 2탄’ 무대를 꾸몄다. (사진출처: SBS ‘인기가요’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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