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진 인턴기자] 배우 강성진-이현영 부부의 공방이 펼쳐졌다.
6월30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 에 출연한 강성진 아내 이현영이 결혼생활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현영은 “촬영때문에 일주일에 한번 남편이 들어오니 시어머니와 결혼 생활을 하는 거 같다”며 “둘째를 낳고 산후우울증을 겪을 수도 있는데 남편이 없으니 내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고 털어놓자 강성진은 “아내가 많이 변했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어 이현영은 “드라마가 끝나길 바라고 있었는데 끝나자마자 놀러가겠다고 해 섭섭했다”
며 “이제는 남편이 없는 게 익숙해 졌다. 남편이 약속이 있다고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솔직하게 심경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현영은 “이제는 공복으로 들어올 때면 실망감이 느껴진다”며 “힘이 들어 자는 척 할 때도 있다”고 전해 폭소케 했다. (사진출처: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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