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선혜 인턴기자] 안성기, 김명민과 함께 영화 ‘페이스 메이커’ 촬영에 한창인 고아라가 영화 ‘파파’의 여주인공으로도 연이어 캐스팅되며, 충무로가 주목하는 여배우임을 입증했다.
고아라는 드라마 ‘연애시대’, 영화 ’싸움’ 등을 연출한 한지승 감독의 신작 ’파파’의 주인공 ‘준’역으로 낙점되었으며, ‘춘섭’역으로 캐스팅된 박용우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고아라가 연기할 ‘준’은 가족애가 강해 부양에 대한 책임감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캐릭터로서 가족을 위해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와 춤을 버리지만 엄마의 계약 결혼을 통해 생긴 아빠 ‘춘섭’을 만나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스타로 성장하게 되는 인물이다.
고아라는 "‘준’은 노래, 댄스, 영어 등 다재 다능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기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해서 ‘준’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특히 영화 ’파파’는 고아라, 박용우의 신선한 조합과 더불어 ‘미녀는 괴로워’, ‘과속스캔들’을 잇는 음악휴먼스토리 영화로, 이미 충무로에선 시나리오의 재미와 완성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고아라는 영화'파파'의 촬영 분량 90% 이상이 미국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진행되어 8월초 영화 ‘페이스메이커’의 촬영이 끝나는 즉시 미국으로 건너가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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