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아 인턴기자] 김현중의 특이한 수집이 공개가 돼 화제가 됐다.
6월2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허영생이 여자옷을 사서 여자 친구가 있다는 오해를 받은 일을 공개했다.
이에 김현중은 자신도 허영생을 따라 특이한 옷을 샀다고 공개했다. 김현중은 “그 곳에 있는 여성 교복이나 경찰복 등 한국에서는 보기 쉽지 않은 옷들이 너무 신기했다”며 특이한 김현중의 수집 스타일에 경악하는 출연진들과는 상관없이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SS501출신의 가수 김현중, 허영생, 씨스타의 효린, 제국의 아이들의 광희, 보이프렌드의 영민과 광민이 출연해 화려한 퍼포먼스 이면의 숨겨진 비화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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