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자 기자] 최근 단아한 외모와 '차세대 베이글녀'라는 별명이 붙은 배우 조민서가 MBC '최고의 사랑'에 깜짝 출연한다.
조민서는 '최고의 사랑'에 마지막회에서 능숙한 리포터 역할로 독고진(차승원)과 구애정(공효진)을 취재하는로 연예정보 프로그램에 깜짝 출연하는 것.
조민서는 최근 H컵급 명품몸매와 방송 촬영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몇장만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포털사이트 인터넷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 가 된 바 있다
한편 조민서가 깜짝출연하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은 마지막회는 23일 목요일에 9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코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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