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인턴기자/ 사진 손지혜 기자] 탤런트 이동욱이 2년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전역했다.
6월20일 이동욱은 서울 용산 국방홍보원에서 전역식을 마치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또한 “최근 ‘나는 가수다’를 즐겨보며 요정이라고 불리는 박정현의 팬이 됐다. 군 생활을 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걸그룹은 다 좋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욱은 SBS 새 주말드라마 ‘여인의 향기(가제)’를 복귀작으로 선택, 배우 김선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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