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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여자 임재범 탄생? '고해' 열창 과거 영상 '새삼 화제'

2011-06-14 1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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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10kg감량과 함께 여신으로 돌아온 실력파 가수 영지가 이번엔 폭풍가창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영지의 영상은 2007년 활동 당시 출연했던 라디오 라이브 영상으로 영지는 ‘나는 가수다’를 통해 국민가수로 재조명된 임재범의 명곡 ‘고해’를 열창하여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영상 속 영지는 임재범의 전설의 명곡 ‘고해’를 라이브로 열창하고 있으며, 남자에게도 어려운 곡을 파워풀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듣는 이들의 온몸을 소스라치게 놀라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특히 ‘고해’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와 중간 중간 귀여운 멘트로 임재범을 완벽하게 재현해내어 ‘여자 임재범’이란 별명을 얻고 있다.

지난 9일 두 번째 미니앨범 ‘Sorrowful Heart’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별 거 아니야’로 활동을 시작한 영지는 앨범 발매전 부터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모두 영지에 대한 극찬을 보내며 ‘차세대 디바’로서의 저력을 보여주며 가요계 솔로여풍을 보여주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쩜 저리 어려운 노래를…”, “뛰어난 가창력에 소름 돋았다.”, “역시 영지의 실력은 대단하다”등의 다양한 댓글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영지는 두 번째 앨범 발매와 함께 타이틀 곡 ‘별 거 아니야’로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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