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인턴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리더가 또 한번 바뀌어 화제다.
앞서 은정에서 보람으로 리더를 교체한 바 있는 티아라는 세 번째 리더로 효민을 선택했다.
앞서 티아라는 팀원 모두에게 책임감을 고루 분포시키자는 의미에서 상의를 거쳐 앨범마다 리더를 교체해 왔다. 멤버들은 오랜 준비기간을 거친 만큼 연습생들과 잘 어울려 팀을 이끌어 갈 것이라는 판단 하에 은정을 데뷔 초기 리더로 결정했고, 이후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책임감 부여 차원에서 보람을 후임 리더로 임명한 바 있다.
또한 소속사는 “1년 후 다른 멤버가 리더를 맡게 될 수 있다”고 덧붙이며 이러한 방침은 티아라의 발전을 위한 선택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티아라는 7월1일 새 미니앨범 ‘존트라볼타 워너비’의 ‘롤리 폴리’로 컴백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시티헌터’ 이민호, 차량 반파되는 교통사고 “전 괜찮아요”
▶ 김창렬, 황구 학대사건에 분노 "개보다 못한 새X"…처절한 사건현장
▶ 강승윤 '단발', 앤드류 넬슨 '후덕' 누가 더 변했나?
▶ '키스데이' 모든 것!…연인들은 설레고 솔로들은 복장 터지는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