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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윤다훈, 신애라의 이혼요구에 "시원할 줄 알았는데 왜 이러지"

2011-06-14 20: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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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림 인턴기자] '불굴의 며느리'에서는 영심(신애라)의 이혼요구에 찜찜한 기분이 드는 홍구(윤다훈)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6월14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에서는 지은(유리)의 편을 드는 홍구에게 실망한 영심이 결국 이혼을 요구했다.

이에 당황한 홍구는 알았다고 대답했지만 이내 술에 취해 지은의 집에 찾아갔다. 지은에게 홍구는 "좋은 소식이 있어"라고 말했다.

더불어 "아내가 이혼해준데. 근데 시원할줄 알았는데 뭔가 가슴이 이상해"라고 고백했다. 이에 지은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거야"라고 대답하며 안쓰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시댁의 무시를 받는 세령(전익령)이 복수를 다짐해 관심을 끌었다. (사진출처: MBC '불굴의 며느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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