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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리플리' 이다해, 박유천 정체알게 된 뒤 흑장미도 마다 않해

2011-06-14 22: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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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림 인턴기자] '미스 리플리'에서는 유현(박유천)이 재벌2세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미리는 술자리에서 유현의 흑장미도 마다 않는 적극성을 보였다.

6월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미스 리플리'에서 유현이 몬도 그룹의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미리는 명훈(김승우)에서 유현으로 타깃을 변경했다.

이어 어색한 사이였던 희주에게 상냥한 모습으로 돌변해 유현과의 야구장 데이트를 하게됐다. 야구장에서 시간을 보낸 세 사람은 밤이 되자 술자리를 가졌고 미리는 유현의 술잔을 대신 마셔주는 '흑장미'가 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희주는 속상한 마음에 계속 술을 먹어 주변 사람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일본에서 미리를 잡기 위해 히라야마(김정태)가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MBC '미스 리플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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