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늘 인턴기자] 옥주현이 '유관순 열사 코스프레' 논란에 다시 한 번 사과했다. 6월10일 옥주현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관순 열사 코스프레'에 관련한 장문의 글을 자신의 팬카페에 올려 거듭 사과의 뜻을 나타냈다.
또한 옥주현은 "최근 루머와 악성글들로 마음이 안 좋은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저를 죽이고 싶어서 살인자 같은 마음으로 던지는 칼 같은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던진 상처를 되돌려 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라며 악성댓글에 대해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그는 "더 큰 깨달음과 성숙이 남을 그 자리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다가올 시간을 준비하고 최선을 다해 모든 일에 신중을 기울이겠습니다"라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옥주현은 2010년 10월 지인들과 함께한 할로윈 파티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논란이 된 것은 멤버 중 한 명이었던 최소라가 유관순 열사의 모습으로 분장했으나 다분히 희화화하는 면이 보여 네티즌의 비난을 받았다.
이에 최소라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과의 글을 올렸으며 옥주현의 소속사인 아시아브릿지컨텐츠는 6월8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사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최소라 미니홈피/옥주현 트위터)
▶ AB 뮤비 방송불가, 뒷태 전라노출에 아슬아슬한 섹시 댄스 '19금'
▶ 이아현 "한 번도 아기를 낳아본 적 없다" 눈물의 입양 고백
▶박봄, 무한도전 가요제 깜짝 등장! 지드래곤-박명수 듀엣송 피처링
▶ 박유천, 한류스타의 화끈한 회식…'리플리' 제작진에 다금바리 쐈다
▶ 김규식-김세아 부부, 붕어빵 딸 공개! '깜찍 그 자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