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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채림 동생 박윤재 “누나가 연기에 대한 조언 많이 해준다”

2011-06-03 15: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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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향 기자] 배우 박윤재가 채림의 친동생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6월3일 장충동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는 MBC 새 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박윤재는 ‘불굴의 며느리’에서 명문대 경영학을 전공하고 귀국한 ‘퀸스홈쇼핑’의 완전무결 황태자 문신우 역으로 열연한다. 또한 영심(신애라)과 사사건건 얽히며 사랑에 빠지게 될 예정.

이와 관련 박윤재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연상을 사랑한다. 연상을 사랑하는 것 자체가 의아한 것 같다. 그 역할을 차별화를 두고 연기하는 것이 포인트 인 것 같다”며 타사 드라마에서의 완벽남 캐릭터에 대한 차별성을 설명했다.

또한 박윤재는 배우 채림의 친동생이다. “채림이 조언을 많이 해주냐”는 질문에 “이번역할이 가장 큰 역할이다. 누나한테 조언을 많이 구한다. 누나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된다”며 “ 누나도 걱정이 많이 되는지 밤마다 찾아와서 물어보고 간다. 여러 가지로 신경을 많이 써 준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300년 전통을 자랑하는 만월당 종부들의 파란만장 도전기를 담은 ‘불굴의 며느리’는 6월6일(월) 저녁 8시 1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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