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희 기자] 솔로로 컴백한 허영생이 '세바퀴'에 출연,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모창해 눈길을 끌었다.
5월21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는 SS501에서 각자 솔로로 출격한 허영생, 김형준이 자리를 빛냈다.
이어 허영생은 MC들의 "성대모사 준비해 온 것 있나?"라는 질문에 김구라가 나서며 "김경호 노래를 정말 잘한다"라고 대신 설명했다.
김형준 또한 "완전 똑같다"라고 허영생을 치켜세워 더욱 좌중의 기대감을 심어준 것. 이에 허영생은 김경호의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을 열창,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출연진들을 압도,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다.
특히 김형준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아낌없는 박수로 뜨거운 응원을 톡톡히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소름돋았다" "김경호랑 완전 똑같다" "녹음 대신해도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세바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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