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희 기자] '로맨스타운' 순금이 성유리가 물오른 눈물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5월19일 방송된 KBS 2TV '로맨스타운'에서는 하늘나라로 떠난 어머니를 생각하며 새집장만에 나선 순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순금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꼭 우리집은 갖고 싶었어요"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낸 것.
모든 감정을 눈물로 여실히 드러낸 성유리는 그간 떨쳐내지 못했던 '연기논란'을 말끔히 씻겨내며 시청자들의 감탄사를 뽑아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성유리 연기 이제 자연스럽다" "성유리의 눈물연기에 나도 울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로맨스타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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