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민 인턴기자] 사망한 모델 김유리의 사인이 자연사로 밝혀졌다.서울 강남경찰서는 4월18일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모델 김유리(22)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사망 원인은 자살도 타살도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故 김유리가 사망 당일 오전 지인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10-15알의 수면제 먹고 잠에 들었으나 약물 반응 검사 결과 수면제 복용 역시 사망 원인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조직검사 결과 장기 손상의 흔적은 없었으며 위에 음식물이 소량 남아있는 상태라 거식증에 의한 사망도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경찰은 2009년부터 우울증 치료를 받아온 고인이 최근 우울증이 심해지고 체력까지 약해져 자연사 한 것으로 보고 관련 수사를 종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故 김유리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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