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사진작가 최용빈을 만나다

2011-05-12 20: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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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인턴기자] 엘르 엣티비 ‘인스파이어 나우 2011’의 신설 코너 ‘패션 인사이더’의 첫 회 주인공이 패션 사진작가 최용빈으로 낙찰됐다.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차예련 화보촬영장에서 직접 인터뷰한 최용빈은 방송을 통해 그의 스타일 노하우, 스타들과의 작업스토리, 라이프스타일을 변하게 한 에피소드 등을 공개했다.

인터뷰 속에서 최용빈은 자신을 표현하는 말로 패션 사진가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 대답으로 직업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보여줬다. 최용빈은 “오래 두고 보아도 자연스럽고 식상하지 않는 사진을 찍고 싶다”며 사진작업의 모토를 말했다.

또한 최용빈은 스타일리시하면서 편한 옷을 선호한다며 재래시장에서 특색 있는 티셔츠를 구매하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특히 안경, 신발, 시계는 필수 아이템으로 없으면 패션이 마무리되지 않은 느낌을 받게 돼서 꼭 챙긴다고 했다.

한편 ‘패션 인사이더’는 패션 피플들의 생생한 라이프스타일을 엿보는 코너로 패션계에서 인정받는 사진작가, 디자이너, 패션에디터, 스타일리스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엘르 엣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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