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늘 인턴기자] '안녕하세요'에서 무명가수 정삼의 아내가 출연, 남편 홍보에 열을 올렸다.5월9일 방송된 KBS 2TV '대한민국 토크쇼 안녕하세요' (이하 안녕하세요)에서는 15회 사연의 우승자 '수입없는 내 남편'의 주인공 유리 씨가 출연해 방송 뒤에 술술 풀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또한 유리 씨는 시아버지의 산소 앞에서 "꼭 유명가수가 되서 그 CD를 가지고 오겠다"라고 다짐했던 사연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면서도 MC들이 남편 정삼 씨의 노래 '봤냐고'를 율동과 함께 열창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방송 이후에 달라진 점이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유리 씨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제는 알아
봐주는 사람도 많고 노래를 틀어준다는 약속도 한다"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태까지 방송됐던 고민들 중에 1위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전파를 탔다. (사진출처: KBS 2TV '대한민국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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