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지민 인턴기자] 미국 연방수사국 FBI의 탄생 비화가 밝혀졌다.
5월1일 방송된 MBC TV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1930년대 미국 전설적 은행강도였던 존 허버트 딜린저의 일화를 소개했다.
끝없는 수사 끝에 딜린저는 붙잡혔지만 탈옥하고 말았다. 이에 화가 난 경찰은 거액의 현상금을 걸었고 또 법무부 산하 수사대를 미연방수사국으로 변경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수배중인 딜린저는 빌리 프리셰라는 여성을 만나 사랑에 빠졌고 그는 어마어마한 현상금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채 딜린저를 배신했다.
당시 프리셰는 딜린저에게 데이트를 요청했고 자신은 경찰의 눈에 잘 띄는 붉은색 옷을 입어 옆에있는 그를 사살되게 만든 것이다.
한편 시민들은 그의 죽음을 아쉬워하며 현장에 떨어진 혈흔을 손수건에 묻혀 간직했고 '붉은 드레스를 입은 소녀'라는 대중가요를 만드는 등 그를 기렸다고 한다. (사진 출처: MBC '서프라이즈' 방송 캡처)
▶씨스타 보라, '아이돌 체전' 달리기서 머리부상 병원行…시청자 걱정
▶'음중' 알리, 라이브로 미친 가창력 뽐내 ''나가수' 섭외 요청 이유있네'
▶'카라' 구하라-강지영 화해 이증샷 '다정 브이' 눈길
▶정형돈 '지드래곤' 패션스타일 지적, 박명수 曰 "너 이제 큰일났다"
▶정우성-이지아, 제주도 목격담 쇄도, 소속사 적극 부인
[BNT관련슬라이드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