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민 인턴기자] 비스트 이기광이 발굴의 운동 신경을 보이며 '만능돌' 대열에 합류했다.4월29일 방송될 KBS '전국 아이돌 체전'의 녹화에서 전라남도 나주가 고향인 이기광은 아이돌 스타 48명이 각자 고향별로 팀을 나눠 각종 승부를 펼치는 중 전라-제주 지역 대표로 출전했다.
뛰어난 운동신경을 뽐내며 팀의 성적을 향상한 이기광은 특히 마지막 경기인 계주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중하위권으로 쳐졌던 팀 순위를 상위권까지 올려놓는데 큰 몫을 했으며 고향의 명예를 드높여 나주가 키운 최고의 스타로 등극했다.
또한 이기광은 티아라의 지연과 함께 선수대표로 '전국 아이돌 체전'의 시작에 앞서 정정당당한 승부를 하겠다고 선서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한편 고향의 명예를 위해 불꽃 튀는 승부욕을 보인 아이돌 가수들의 활약은 4월30일 토요일 오후 5시10분 KBS2TV '전국 아이돌 체전'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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