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설림 기자] 영화 ‘헤드’ 제작보고회 현장에 참석한 박예진의 핑크 컬러 원피스가 화제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박예진은 선명한 애시드 느낌의 핫 핑크 컬러를 선택해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는 뱅 스타일의 헤어와 리드미컬한 매치를 이루며 통통 튀는 매력을 어필했다.
박예진은 이 드레스에 다른 아이템은 최소화하고 뱅글로 포인트를 줘 훨씬 센스 있는 연출을 선보였다.
한편 영화 ‘헤드’에서 박예진은 의협심 강한 열혈 사회부 기자 역할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5월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올 봄 내 남자의 레드 스타일
▶ 돌고 도는 패션, 2011 ‘레트로 패션’ 컴백!
▶ 올 봄 여★의 드레스코드 ‘길거나 혹은 짧거나’
▶ 2011 '新청담동 며느리룩' 스타일링 포인트 엿보기
▶[날씨&패션] 구름 많은 날, 캐주얼에 댄디를 더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