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하늘 인턴기자] 이지아 드레스의 적힌 문구가 '일리시스터블'(irresistible)이란 영어단어인 것으로 드러났다.
'서태지-이지아'사태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지아가 자신이 입었던 드레스에 서태지와의 관계를 암시하는 문구를 새겼다는 의혹이 제기돼 '이지아 드레스'가 관심을 모았다.
또한 서태지와 이지아의 파문이 불거진 4월21일 네티즌들은 '이지아'란 이름 자체가 서태지(Seo Tai Ji)의 영문명을 거꾸로 쓴 것이란 주장을 제기, 이번 의혹도 그 연장선 상에 있다는 의견이다.
이에 대해 이지아의 소속사 측은 4월25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드레스에 수놓은 영문은 '서태지'가 아니라 'irresistible', 즉 '너무 매력적이어서 거부할 수 없는'이라는 뜻의 단어라고 했다"고 전해 의혹을 해명했다.
한편 10년 전 서태지를 주인공으로 한 팬픽 '나 서태지, 한 여자를 사랑합니다'라는 글의 작가가 이지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등 '서태지-이지아'에 대한 의문들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경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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