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팀]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4월 지구의 날을 기념해 ‘한국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키엘의 ‘오래된 나무 살리기’ 캠페인은 2010년 10월부터 시작되었으며 깊은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나무들을 지키고 보호하는 캠페인이다.
또한 이를 통해 조성된 기금 4천만 원을 환경 보호 단체 ‘생명의 숲’ 에 기부했으며 경제적인 가격으로 오래된 나무를 지키자는 취지가 더해져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얻었다.
키엘은 이외에도 2008년 영화배우 이범수와 함께하는 ‘그린 콘서트’, 2009년 ‘작은 산 살리기 캠페인’, ‘인왕산 살리기’ 등 환경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지역 환경 보호 활동들을 전개해왔다.
이번 후원금은 2010년 키엘의 베스트셀러 수분크림 ‘울트라 훼이셜 크림 점보 사이즈’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로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연 문화유산인 숲을 지키는 NGO단체 ‘생명의 숲’을 통해 향후 1년 동안 전국에 있는 네그루의 오래된 나무를 지키고 보호하는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키엘 코리아의 브랜드 매니저 이선주 상무는 “키엘은 전 세계적인 환경 보호 활동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자연과 전통을 지키고 보존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특히 2011년은 키엘의 탄생 16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만큼 다양한 사회 환원과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한다는 미션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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