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기자] 그룹 씨야 출신인 배우 남규리가 드라마 '49일‘에서 가창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4월13일 방송된 SBS 드라마 ‘49일’에서는 송이경(이요원)의 몸을 빌린 지현(남규리)가 친구 한강(조현재)의 가게에서 피아노를 치며 노래 ‘불꺼진창’을 열창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가수출신 연기자들은 이런면에서 유리하다”, “노래가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남규리 역시!”라며 호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49일’에서 한강은 이경의 몸에 지현이 빙의돼 있는 것을 눈치챘다. (사진제공: SBS)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eiji@bntnews.co.kr
▶김완선 “은퇴선언… 전부 조작이었다” 충격 고백
▶에프엑스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피노키오’ 18일 공개
▶'무한도전' 김태호 PD, 미남 1위 노홍철 위해 기념 선물 공개!
▶김태우, 이병헌-이민호 이어 김갑수 테마곡 참여
▶백보람, 선정적 합성 사진에 "맥 빠져~" 심경 고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