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김광규가 데뷔하자마자 김혜수의 상대역으로 전격 캐스팅 됐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4월9일 KBS '국민히어로 명 받았습니다!'에 출연한 김광규는 자신의 데뷔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군 제대 후 영업사원과 택시운전 기사를 했었다는 김광규는 자신의 끼를 주체할 수 없어 30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부산예술대 연극영화과에 들어가 연기를 배웠고 데뷔하자마자 그 당시 최고의 미녀배우 김혜수의 상대역으로 전격 캐스팅 되어 ‘닥터 K’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또한 김광규는 군시절 신병교육대 총검술 교관으로 68개월 동안 대대장, 연대장, 사단장 상을 각각 2회씩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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