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지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또 교통사고를 당해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4월8일 오후 규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규현이 8일 새벽 5시경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삼총사' 출연을 위해 이동 중 정읍 부근에서 차선변경을 하던 트럭과 접촉 사고가 발생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규현은 같은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안합니다. 미안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공연에 오르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4월8일 열린 뮤지컬 '삼총사' 광주 공연은 배우 엄기준이 규현을 대신해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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